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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미통위, 김현철 원장 평가위원 위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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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미통위, 통신·플랫폼 47개사 이용자 보호 평가 본격 착수

OTT·다크패턴·플랫폼 공정성까지 평가 확대…김현철 원장 “이용자 체감 피해 예방과 서비스 품질 개선 중요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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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현철 원장 평가위원 위촉

“이용자 보호는 기업의 서비스 품질과 사회적 책임을 평가하는 기준”

올해 평가위원회는 학계와 소비자단체, 법률, 정보통신·경영 분야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되며 총 5개 소위원회로 운영된다.

평가위원으로 위촉된 한국서비스표준진흥원 김현철 원장 겸 한국서비스품질연구소 소장은 이용자 보호가 단순한 민원 처리 실적의 문제가 아니라 기업의 서비스 품질과 사회적 책임을 평가하는 중요한 기준이라고 강조했다.

김 원장은 특히 알뜰폰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과 관련해 이용자가 실제 체감할 수 있는 피해 예방과 서비스 품질 개선 노력이 평가를 통해 확산될 수 있도록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살펴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.

보도자료 3페이지에는 신영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이용자정책국장과 평가위원단이 간담회에서 함께 촬영한 사진도 수록됐다. 평가위원단은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 추진 의지를 다졌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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